국토연구원 부원장 정체, 쓰러진 여직원에게 벌인 끔찍한 행각
Wikizero
세종시 국토연구원 여직원 뇌출혈 사망사건
당시 국토연구원 부원장 A씨 거주지에서 병원까지는 차로 10분 정도되는 거리였다.
이 사건의 '그 알' 개요는 그래서 "뇌출혈이 발생한 여성을 내연남이 사회적 체면이 두려워 구조하지 않고 방치한 끝에 죽음으로 몰고 갔다.
검찰은 A씨에 대해 마땅히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보고 부작위에 의한 살인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